'라스' 최민용 "오랜만 방송에 식음전폐…14㎏ 감량"

입력 2017-01-05 09:33|최종수정 2017-01-05 09:34

"다른 모습 보여주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다"

최민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슈타임)황태영 기자=최민용이 라디오스타 출연전에 14㎏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선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자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했다.

최민용은 "하이킥으로 사랑받았지만 한동안 비슷한 이미지로 캐스팅이 들어왔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공백기가 길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어 그는 과거 복면가왕 출연당시 체중 감량을 했었다고 말했다. 최민용은 "복면때 10㎏을 감량했다. 현재 14㎏을 뺐다. 라스 출연이 처음인데다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자리라 밥이 안넘어가더라"며 "입맛이 딱 떨어져서 식음을 전폐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