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노트7 발화 원인 설연휴 전 발표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삼선전자가 갤럭시 노트7 대규모 리콜 사태를 불러온 배터리 발화 원인 조사 결과를 설연휴 전인 23일 전후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조사결과 공개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23일이 가장 유력한 한 일정 중 하나"라며 "다음주주 초 확정될 것"이라며 오는 27일 설연휴 전까지 발표하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하고 16일 최종 날짜를 언론에 공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발화 원인뿐 아니라 재발 방지책도 함께 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각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미국안전컨설팅인증업체 UL등과 함께 정밀 조사를 진행해 왔다. 이번 발표에는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나설것으로 알려졌다. 고 사잔은 지난 6일(현지시간) 무선사업부(IM)를 책임지고 있는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쇼 CES 2017 현장에서 "갤럭시노트7 배터리 발화 원인 규명이 거의 완료됐다"며 "원인 규명에 관한 발표도 제가 직접 나서서 사과드리고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갤노트7 발화원인은 단순한 배터리 문제가 아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의 복합적 오류로 배터리가 발화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2017-01-15 18:56
"한국서 선호하는 자동차 색깔은?"…판매된 자동차 33% 흰색
(이슈타임)이갑수 기자=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자동차 색깔은 흰색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세계적 도료 업체 액솔타(Axalta)의 '2016년 세계 자동차 컬러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판매된 차량의 33%가 흰색이었다. 2015년 조사의 36%에서 3%포인트 줄었지만, 여전히 3대 중 1대를 차지했다.  업계에서는 특히 친환경차 고객이 흰색을 많이 찾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차에 따르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고객의 60% 이상이 흰색을 선택했고, 그랜저 하이브리드와 쏘나타 하이브리드도 흰색이 많이 팔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흰색의 친환경적 이미지가 부각되면서 친환경차 판매 증가에 맞춰 흰색 차량 판매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흰색 다음으로 선호하는 색상은 회색(19%), 검정(16%), 은색(12%) 등 무채색 계열이었다. 검정색은 매년 조사에서 15~16%를 차지했다. 업계에서는 검정이 권위나 지위를 상징하고 고급차를 대표하는 색으로 인식되면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파랑(8%), 빨강(7%), 갈색·베이지(3%), 노랑·금색(1%) 등 선명한 색은 인기 색상은 아니지만 선호도가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특히 파랑은 2013년 조사에서 4%에 불과했지만, 3년 만에 2배로 증가했다.  파랑은 강한 개성 때문에 자동차의 대표 색상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젊음과 속도의 이미지 때문에 고성능 차량에 자주 사용된다. 흰색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도 6년 연속으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작년 전 세계 판매차량의 37%가 흰색이었고, 그다음이 검정(18%), 은색(11%), 회색(11%), 빨강(6%), 파랑(6%), 베이지?(6%), 노랑(3%), 초록(1%) 등의 순이었다.  아시아 소비자의 흰색 선호도가 48%로 다른 지역보다 높았고, 특히 중국은 절반이 넘는 57%가 흰색을 찾았다. 
2017-01-15 18:41
유한킴벌리 '메탄올 초과' 제품 10종 회수 조치
(이슈타임)전석진 기자=유한킴벌리가 제조·생산한 아기 물티슈 등 10종 제품에서 메탄올이 허용 기준 이상 혼입돼 보건 당국이 회수 조치에 나섰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한킴벌리가 생산한 물티슈에서 메탄올 허용기준(0.002%)을 초과해 0.003~0.004%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하기스 퓨어 아기 물티슈'등 10개 제품에 대해 판매 중지, 회수 조치 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초과된 메탄올 수치는 국내외 기준으로 물휴지 사용방법 등을 고려할 때 인체에 위해를 일으키는 수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메탄올은 제조과정에서 비의도적으로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위해평가결과 성인이 메탄올 0.004%가 혼입된 화장품을 매일 사용하고 이 화장품이 100% 피부에 흡수된다고 가정해도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식약처는 말했다. 화장품에 대한 국내 메탄올 허용기준은 비의도적으로 혼입될 가능성을 고려해 전체 함량 중 0.2% 이하로, 물휴지는 영유아가 사용하는 점을 감안해 0.002%로 관리된다.  유럽은 메탄올 사용을 5%로 허용하고 미국은 기준없이 사용이 자유롭다. 식약처는 메탄올이 제조과정 중 혼입된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잠정 판매 중지된 10개 품목에 대해서는 검사명령 결과에 따라 메탄올 함량이 기준에 적합한 경우 다시 유통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유한킴벌리가 만드는 12개 물휴지 중 판매 중지된 10개를 제외한 2개 품목(크리넥스 맑은 물티슈, 크리넥스 수앤수 라임물티슈)은 기준에 적합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2017-01-13 13:53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서비스 15일부터 시작
(이슈타임)김미은 기자=연말정산 절차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국세청은 각종 소득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15일 오전 9시부터 홈텍스에서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인인증서로 본인확인을 거치면 신용카드 사용액, 보장성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 기부금 등 14가지 항목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부터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발급받아야 했던 건강보험 등 4대보험 자료와 폐업한 의료기관의 의료비 자료도 바로 받을 수 있게됐다. 다만 기부금 명세와 안경, 교복 구입비와 취학전 아동 학원비 자료등은 자동적으로 조회가 안돼 근로자가 직접 영수증을 수집해서 내용을 입력해야 한다. 또 의료비 자료가 조회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를 경우가 있어 꼼꼼히 살펴보고 17일까지 홈택스에 신고해야 한다. 18일부터는 홈택스에서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도 개통된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다운로드한 각종 공제 자료 전자문서(PDF 파일)를 불러온뒤 연말정산 신고서를 웹상에서 작성해 온라인으로 직장에 제출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예상되는 세금 액수를 계산해주기 때문에 세금을 돌려받을지 더 내야할지 미리 알 수 있다. 국세청은 16일 월요일과 18일 수요일 또 부가가치세 신고 마감이 겹치는 오는 25일엔 이용자가 몰려 접속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으니 접속이 집중되는 시간을 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7-01-13 11:18
원조 대만보다 2배비싼 대왕 카스테라…바가지 논란
(이슈타임)박상진 기자=일명 '대왕 카스테라'가 현지인 대만보다 2배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바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대왕 카스테라는 대만 단수이 지역의 길거리 인기 메뉴로 지난해부터 국내에 매장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이름 그대로 일반 빵집에서 판매하는 카스테라보다 크기가 2배이상 크다. 문제는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대만 현지 대왕 카스테라보다 가격이 배로 차이난 다는 것이다. 현지에선 3000~4000원에 대왕 카스테라를 구매할 수 있지만 국내에서는 가맹 본사가 다른데도 하나같이 6000~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계란값이 폭등해 3월말까지 가격을 1000원을 올리고 있는 추세다. 한 대왕 카스테라 업체 관계자는 "대만보다 우리나라 물가가 비싼 점을 반영해 가격을 책정한 것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며 "비싼 식자재 가격, 기자재 및 포장 비용, 월세 등이 포함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세계 생활 수준을 비교하는 사이트 넘비오(NUMBEO)에 따르면 카스테라의 주 원료인 계란값은 우리나라가 대만보다 27.8%비싸지만 우유는 오히려 20.2% 저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문에 최근 AI로 계란값이 급등했다는 핑계로 카스테라 전문점들이 너도나도 가격을 올리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런 지적에 대해 또다른 가맹전문점인 B업체 관계자는 "납품받던 난백(흰자) 가격이 AI 사태로 320%나 치솟고 그마저도 공급을 받지 못해 가맹점주들이 직접 시중에서 계란을 사는 경우도 있다"며 "운영이 어려워 불가피하게 가격을 올린 것이고, 계란 부족 사태가 진정되면 반드시 원래대로 가격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3 10:30
미국산 흰계란 국내마트서 볼 수 있다…22일부터 판매 시작
(이슈타임강보선 기자=미국에서 온 흰계란이 국내 마트에서 첫 선을 보일 전망이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0분쯤 미국산 신선란 150㎏이 아시아나 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 도착했다. 항공기를 통해 도착한 신선 계란은 인천 영종도 내 검역본부 검역시행장으로 옮겨져 수송 컨테이너 검사와 달걀을 깨서 변색 여부를 확인하는 현물검사 등을 거치게 된다. 동시에 식약처는 계란 시료를 채취해 미생물 검사 등 정밀 검사를 하게 된다. 세관에서 통관되면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된다. 1개 업체의 최초 수입 시 통관까지는 8일 가량이 소요된다. 최초 검사에서 문제없이 통관되면 두 번째 수입 물량부터는 검역 검사가 3일로 단축된다. 12일 들어온 샘플용 물량이 판매용으로 풀릴 경우 이르면 20일부터 시중에 유통되며 14일 들어오는 계란 기준으로 22일이면 시중에서 볼 수 있게 된다. 김경규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번에 들여오는 업체 중 한 곳은 한판에 8900원 선(계란 1개당 약 296원)에서 판매한다고 들었다"며 "600만 개라는 물량 자체가 공급불안 해소에 큰 역할은 하지 않겠지만, 수입업체들이 설 전에 추가로 계란을 더 들어오고, 설 이후에도 상당 부분 들어올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2017-01-12 17:50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 실시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2016년 한 해를 돌아보고 2017년 사업 계획 공유 및 목표 달성을 다짐하기 위해 2017년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2017년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에는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 와수데브 툼베 최고재무책임자(CFO), 국내영업본부장 송영한 전무를 비롯한 본부별 임직원 및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16년 판매실적 포상을 시작으로 2016년 실적 리뷰, 2017년 판매목표 달성 및 정도영업 결의문 채택, 2017년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특히 참석자들은 지난 4일 출시된 My 1st Family SUV(우리가족 첫 번째 SUV) New Style 코란도 C의 판매 전략을 함께 논의하며 판매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해 쌍용자동차는 글로벌 시장에서 2015년 대비 7.7% 증가한 15만5844대를 판매하며 14년 만에 연간 판매 15만대 돌파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이와 함께 내수판매(10만3554대)도 2003년(13만1283대) 이후 13년 만에 10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7년 연속 증가세를 달성했다. 쌍용자동차는 올해도 내수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2017년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영업네트워크 경쟁력 강화 ▲고객 만족도 향상 ▲영업활동 지원시스템 개선 등 핵심 전략과제를 선정해 중점 추진키로 했다. 한편 지난해 최우수 대리점에는 판매실적 및 종합관리,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은 서평택대리점(조정만 대표)이 선정됐으며, 최다판매 대리점은 춘천대리점(김광봉 대표), 최우수 판매왕에는 화곡대리점 유지현 오토매니저, 누적판매 1000대 이상 기록을 세운 판매명인에는 춘천대리점 박창환 오토매니저와 오산대리점 임선호 오토매니저가 각각 선정됐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지난해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서도 국내영업본부 및 대리점 임직원들의 판매 확대를 위한 노력 덕분에 7년 연속 내수 증가, 13년 만에 내수판매 10만대 돌파 등 의미 있는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2015년 출시 이후 소형SUV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티볼리 브랜드, 35년 역사의 국내 최장수 자동차 코란도 브랜드, 새로운 대형 프리미엄 SUV Y400 등 한층 강화된 라인업을 통해 2017년 판매 목표를 달성하고 SUV 명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1-11 13:31
'서민들의 술' 소주, 식당 판매 가격 11.7% 폭등
(이슈타임)이유나 기자=서민들의 술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주'의 식당 판매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9일 통계청은 지난해 외식품목 중 소주 가격이 전년 대비 11.7%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통계청이 소비자물가지수 품목에 외식 소주를 추가해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후 역대 최고의 상승률이다. 2001∼2002년 사이 8%가 뛰어오른 이후 한동안 가격 상승률이 높지 않았던 외식 소줏값은 2014∼2015년 3.7%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다 작년 상승률이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보통 3000원 정도 하던 소주 가격은 두 배에 조금 못 미치는 5000원으로 인상됐다. 또한 김밥(4.7%), 생선회(4.3%), 쇠고기(4.1%), 갈비탕(4%) 등의 외식 가격도 전년 대비 4%대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전체 외식물가 상승률은 2.5%를 기록했다. 2015년보다 가격이 내린 외식품목은 국산차(-0.1%) 밖에 없었다.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1%와 비교해 볼 때, 주요 외식품목을 중심으로 가격이 급등해 서민들이 외식 한 번 나가기가 부담스러운 실정이 됐다. 한편 소줏값이 이정도 수준으로 오르기 시작한 것은 2015년 말 주류업체들이 잇따라 소주 출고가를 올리면서다. 소줏값을 외식업계가 계산하기 복잡한 100원 단위가 아닌 500원·1000원 단위로 올리면서 주류업체의 인상 수준보다 더 가파른 상승률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 관계자는 "외식업계에서 500원이나 1000원 단위로 가격을 올리면서 상대적으로 싼 외식 소줏값의 상승률이 커졌다"며 "출고가 자체가 크게 오르진 않았지만, 서비스업인 외식업계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2017-01-09 14:20
미국산 소고기, 호주산 제치고 13년 만에 수입 1위 탈환
(이슈타임)전석진 기자=미국산 소고기가 국내 시장에서 호주산을 제치고 수입 소고기 판매 1위를 차지했다. 8일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냉장·냉동 합산)은 관세 납부를 마친 '통관' 기준으로 1만 3921t을 기록했다. 이는 1만310t 수입된 호주산보다 무려 3611t이나 많은 수치다. 앞서 지난해 8월 통관 전 단계인 '검역' 기준으로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이 호주산을 밀어내고 수입 1위를 차지한 적은 있지만 통관 기준으로도 미국산이 수입량 1위를 차지한 것은 13년 만에 처음이다. 미국산 소고기는 지난 2001년 '소고기 수입 자유화' 이후 'LA갈비' 등을 앞세워 한국 수입 소고기 시장에서 호주산과 큰 격차로 부동의 1위를 달렸다. 그러나 2003년 미국 내 광우병으로 한국내 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호주산에 1위 자리를 내줘야 했다. 이후 미국은 광우병 재발생 사례가 없다며 한국에 수입 재개를 요구했고, 수차례에 걸친 협상 끝에 2008년이 돼서야 '30개월 미만' 소고기 수입 재개가 결정됐다. 수입이 재개된 이후에 미국산 소고기는 한동안 '위험하다'는 인식에 소비가 급격히 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들어 수요가 늘면서 수입량도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반면 호주산 소고기는 최근 몇 년간 극심한 가뭄으로 공급량 자체가 줄었다. 게다가 한국 외에 중국·인도네시아·중동 등에서 호주산 소고기 수입을 늘리고 있어 물량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상황들이 결합되면서 미국산이 수입 소고기 시장의 1위 자리를 탈환하게 됐다.
2017-01-08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