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사이즈까지'…지드래곤 관찰일지에 동정 여론 물살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18-06-26 09: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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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병원 "일반 병사 사용가능한 1인실" 특혜 의혹 일축
지드래곤 관찰일지가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스토킹 범죄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지드래곤이 군병원 특혜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지드래곤 관찰 일지가 온라인을 통해 퍼지면서 동정 여론이 나오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 관찰일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지드래곤으로 추정되는 신체가 그려져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문신과 점 위치는 물론 개인 신상정보와 생활 행동, 습관 등에 대해 적혀져 있다.


관찰 일지를 작성한 사람은 군병원에서 근무하는 병사인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스토킹 범죄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서 2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이 일반 병사 신분에도 대령실을 쓰고 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군병원 측은 "일반 병사들도 사용할 수 있는 1인실"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5월 '발목불완전증'을 진단받고 수술 후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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