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미나-류필립 웨딩사진, 17살? 나이는 숫자에 불과

곽정일 / 기사승인 : 2018-06-17 09: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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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결혼식을 올리는 류필립과 미나의 웨딩사진.(사진=류필립 인스타그램)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방송인 미나(본명 심민아)와 가수 류필립의 웨딩사진이 16일 공개돼 화제를 끌고 있다.


17살의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이들은 행복한 웨딩사진을 통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것이다.


류필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 여러장을 올렸다.


그는 ""류필립 미나 필미부부 결혼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며 "뜨거운 관심과 응원 항상 감사드리며 보란듯이 행복하게 살겠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이 매우 드러나고 있는 모습이다.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7세. 류필립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30세다. 2015년 8월 열애를 인정한 미나와 류필립은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올해 초 혼인신고를 했다.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 출연 중인 두 사람은 달달한 부부의 모습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7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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