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올 겨울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즐겨요"

이아림 / 기사승인 : 2018-11-26 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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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볼거리 선사

▲ 에버랜드 매직가든의 모습. <사진=에버랜드 제공>

(이슈타임)이아림 기자=삼성물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 연말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겨울 축제 '크리스마스 판타지'를 선보인다.

 

에버랜드가 산타·트리 등 황금빛 조형물들과 함께 낭만적인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오는 12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축제 메인 무대인 매직가든에 눈사람 트리와 루돌프카·달 모양 벤치 등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하며 크리스마스를 연상케하는 '블링블링 골드 가든'으로 새롭게 바꿨다.

 

또 가든 중앙에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배달하는 산타와 루돌프가 사는 '루돌프 빌리지'와 '산타 하우스'도 꾸며 가족·연인들과 함께 자유롭게 포토타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매직가든과 장미원 사이 신전분수에는 26m 높이의 초대형 로맨틱 타워트리도 설치해 매일 밤 화려한 트리 점등식을 펼치며 환상적인 야경도 연출한다.

 

이 밖에도 산타클로스·장난감 병정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캐릭터가 등장하는 '블링 블링 X-mas 퍼레이드'와 기린·펭귄 등 동물 조형물이 가득한 '별빛 동물원' 등도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와 즐거움도 선사한다.

 

한편, 이번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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