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도리섬 상점가 상인회 감사패 받아!

강보선 / 기사승인 : 2019-09-02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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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섬 상점가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과 주차환경개선 사업 선정 공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박순자 국회의원(안산 단원구을)은 지난 8월 31일 안산시 도리섬 상점가 상인회로부터 도리섬상점가가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의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과 ‘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도리섬 상점가 상인회 마성권 회장은 감사패를 통해 “평소 안산시 도리섬 상점가의 발전과 비전을 위해 힘써주시고 특히 특성화 첫걸음 시장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며 이에 도리섬 상인회 전 회원 일동은 그 뜻을 기리고자 이 패를 드립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은 “어느 상보다 귀한 상을 주신 도리섬 상점가 상인회 상인 여러분의 정성 깃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오늘 감사패는 더 열심히 지역주민들과 대한민국을 위해 일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오직 지역 주민 여러분들과 대한민국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리섬 상인회는 2019년도 중소벤처기업부의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총 3억 원(국비 50%, 시비 50%)의 예산으로 결제편의,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친절 및 청결개선과 같은 서비스 혁신과 상인조직 강화, 화재 및 재난 대비 강화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총 3억 원(국비 60%, 시비 40%)이 투입되는 주차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인근의 공공 및 사설주차장 이용을 보조하게 되어 주차난 해소와 주차부담 경감을 통한 상권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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