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대만 방한객 100만 돌파' 환영행사 참석

이아림 / 기사승인 : 2018-11-23 11:54:55
  • -
  • +
  • 인쇄
국내 LCC 중 가장 많은 5개의 대만 노선을 운영 중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이슈타임)이아림 기자=국내 저가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이 우리나라를 찾는 대만 관광객 100만 돌파 기념식을 함께했다. 

 

티웨이는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대만 방한객 환영 행사에 한국과 대만을 잇는 대표 국적 항공사로서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티웨이는 김포-송산·인천-가오슝·대구-타이베이 등을 비롯해 대만항공사 타이거에어 타이완과의 코드쉐어(공동운항)을 통해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많은 5개의 대만 노선을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황이핑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장, 이현진 티웨이항공 인천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티웨이항공의 TW672편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 100만번째 대만 방한객 쳔즈쉬엔(42·여) 씨는 이번 행사에서 축하 화환과 함께 대만 왕복 무료 항공권 등을 선물 받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은 앞으로도 우리나라와 대만을 잇는 대표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더 나은 서비스와 편리한 노선으로 고객분들께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슈타임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