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한류잽’ 쥬논, 최종 우승

백성진 기자 / 기사승인 : 2018-10-16 1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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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논 "제2의 타카다 켄타 되고 싶어"
<사진=JK-VISOIN 제공>

(이슈타임)백성진 기자=일본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한류잽'에서 이케가메 쥬논이 최종 우승자로 뽑혔다.

 

이케가메 쥬논은 올해 20살로 180cm가 넘는 키와 미소년 미모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으며 최종 우승식에서 "한국 보이그룹 JBJ의 '타카다 켄타'처럼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앞으로 쥬논은 아이돌 그룹 버뮤다의 구성원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일본은 물론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타겟으로 왕성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류잽'은 일본 스카파TV에서 방송된 한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치열한 예선전과 본선으로 일본 시청자들을 긴장시켰다. 또한, 멘토이자 심사위원으로 한국의 음악프로듀서 배드보스, 가수 K, 그리고 일본의 유명 개그맨 사반나 다카하시를 섭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방송 프로젝트를 진행한 일본의 콘텐츠 매니지먼트사 JK-VISOIN 측은 "이케가메 쥬논의 소속사로서 많은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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