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銀-한국마사회, '제15회 농협중앙회장배 경마경주' 개최

김혜리 기자 / 기사승인 : 2018-11-26 09: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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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행장, 말 생산농가 육성 지원기금 3억9천만원 전달
▲ 25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된 `제15회 농협중앙회장배 경마 경주` 후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왼쪽부터 네 번째), 김종국 한국마사회 경마본부장(왼쪽부터 다섯 번째), 김창만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장(왼쪽부터 여섯 번째), 권광세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장(오른쪽부터 두 번째).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이슈타임)김혜리 기자=NH농협은행이 한국마사회와 `제15회 농협중앙회장배 경마경주`를 진행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5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축산농가 발전을 위한 경마 경주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행사 시작에 앞서 국산 쌀과 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오! 그래놀라바` 증정 이벤트, 사물놀이 공연 등의 부대행사를 실시했다.

이대훈 행장은 경주 직후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와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에 `말 생산농가 육성 지원기금` 3억9000만원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말 생산농가 육성·지원을 통해 축산농가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지난 2004년부터 국내 말 생산 촉진과 축산농가 발전을 위해 경마 경주 후원과 말 생산농가 육성 지원기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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