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 '봉와직염'으로 병원행

오지민 기자 / 기사승인 : 2018-07-30 10: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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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기수 SNS 캡처>

(이슈타임)오지민 기자=뷰티 크리에이터로써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김기수가 `봉와직염`으로 입원했다. 김기수는 30일 자신의 SNS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자신이 봉와직염으로 입원중이며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봉와직염은 피부에 나타나는 급성 세균 감염증의 하나로, 세균이 침범한 부위에 ▲ 홍반 ▲ 열감 ▲ 부종 ▲ 통증이 나타난다. 봉와직염은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발과 다리에 발생하며, 당뇨병 환자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다.


김기수는 발 뒤꿈치 각질 제거 중 발의 굳은살을 잡아 뜯어 상처가 났고, 그 부분에 세균이 침투해 번식해 봉와직염을 앓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기수는 지난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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