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작지만 특별한 공원 야외 결혼식 장소 제공

서다은 / 기사승인 : 2018-03-13 15:42:41
  • -
  • +
  • 인쇄
월드컵공원, 양재 시민의 숲, 남산 호현당 3개 장소 무료 대여
서울시가 서울시 내 공원을 야외 결혼식 장소로 무료 대여한다. [사진=서울시 제공]

(이슈타임 통신)서다은 기자=서울시가 서울시 내 3개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는 '공원 야외 결혼식' 신청자를 모집한다.


'공원 야외 결혼식'은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정원(4~11월), 양재 시민의 숲(9~11월), 남산 호현당(4~10월)에서 각각 '소풍 결혼식', '꽃길 결혼식', '전통 혼례' 형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공원 야외 결혼식' 재생용지청첩장 사용 및 일화용 사용을 제한, 하객규모를 120명 내외로 제한하는 등 친환경적·작은 결혼식 컨셉에 맞추어 신청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및 신청은 각각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동부 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중부 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이슈타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