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연 결혼, 내달 3일 훈남 작곡가와 웨딩 마치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18-02-12 18: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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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공감대 및 삶에 대한 가치관 바탕으로 결혼 결심
최지연이 다음 달 3일 훈남 작곡가와 결혼한다.[사진=SBS '도전1000곡' 캡처]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배우 최지연이 다음 달 3일 결혼한다.


12일 SBS funE는 최지연이 다음 달 3일 서울 모처의 예식장에서 훈남 작곡가 김 모 씨와 웨딩 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지연이 지난해 해외 체류를 할 당시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사랑을 키웠고 약 1년간 교제해왔다.


특히 최지연은 예술적 공감대와 삶에 대한 가치관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예비신랑과의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02년 영화 '폰'을 통해 데뷔한 최지연은 이후 '논스톱5', '아버지와 아들', '윤희'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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