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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랜트, 58세의 나이로 다섯 아이의 아빠 된다'공식적 미혼'상태로 5번째 혼외자 생겨
할리우드 배우 휴 그랜트가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사진=THE Sun]

(이슈타임 통신)류영아 기자='노팅힐', '러브 액츄얼리'등의 작품을 통해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배우 휴그랜트가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9일(현지시간) 휴 그랜트의 여자친구 안나 에버스테인의 임신 소식을 보도했다.

휴 그랜드와 에버스테인은 지난 7일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도 동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에버스테인은 D라인의 영락없는 임산부 모습이었다고 전해졌다.

한편 그는 멜로 영화에서의 역할과 달리 할리우드 대표 '바람둥이'로 유명하다. 90년대 중반부터 모델 겸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와 13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매춘 혐의로 체포되는 소동 끝에 헤어졌다.

이후 수많은 여성 연예인들과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며 네명의 자녀를 뒀다. 4년여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에버스타인의 3번째 임신으로 휴 그랜트는 '공식적 미혼'상태로 총 5명의 혼외자를 두게 됐다.

류영아 기자  yyy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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