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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쉬컴퍼니, ‘VR ZONE’ 대구광역시까지 영역 확장제15회 대구경북 창업박람회 참가, VR콘텐츠 확산에 기여
7일 제15회 대구 경북 창업박람회에 VR기업 예쉬컴퍼니가 참가한다.[사진=예쉬컴퍼니]

(이슈타임 통신)강보선 기자=VR(가상현실) 선도기업 예쉬컴퍼니(YESH Company, 대표 황의석)는 자사의 VR 체험 브랜드 '브이알존(VRZONE)'이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제15회 대구 경북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에 이어 대구·경북 창업박람회에 참가,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도 '브이알존'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VR 콘텐츠의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은 브이알존의 인기 호러 액션 VR타이틀 ▲헌티드,도심 속에서 놀이공원을 경험할 수 있는 ▲스페이스 델타,어린이를 위한 ▲키즈VR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창업상담도 받을 수 있다.

한편 브이알존은 이색적인 에피소드형 VR게임 '헌티드'로 젊은 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VR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는다.

강보선 기자  kangbosu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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