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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SNS에 의미심장 글 남겨 "돌아갈 곳도 쉴 곳도 없어""나는 가끔 유서를 쓴다"…누리꾼, 우려 목소리 보내
최준희 양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최준희 SNS]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준희 양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갈 곳도 쉴 곳도 없다. 나는 가끔 유서를 쓴다. 힘들 때 읽어 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혼자 울기도 한다"는 글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동안 최준희 양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 불안정한 심리를 드러내 왔다.

지난달 2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있지, 엄마. 나 되게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어"라며 "정말 멋지게 사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기에 난, 너무 부족하고 모자란 봐"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준희 양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준희 양은 지난 8월 외할머니로부터 폭언·폭행을 당해 왔다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경찰은 최준희 양의 외할머니에 대해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를 진행했으나 혐의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한 바 있다.

김대일 기자  nowcall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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