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정 아나운서, 반려동물 문화축제 펫케어 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김담희 기자 / 기사승인 : 2017-06-07 20: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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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문화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
7일 윤희정(사진 왼쪽) 아나운서에게 (주)펫케어 류진국 대표(사진 오른쪽)가 홍 펫케어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사진=김희영 기자]


(이슈타임)김담희 기자=윤희정 아나운서가 반려동물 문화축제 펫케어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7일 윤희정 아나운서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주)펫케어 본사에 방문해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류진국 펫케어 대표는 윤 아나운서에게 홍보대사 위촉장과 위촉패를 전달했다.

반려인이기도 한 윤 아나운서는 지난 5월 안산 펫케어페스티벌에서 사회를 맡은 것을 인연으로 홍보대사까지 맡아 반려동물 문화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윤희정 아나운서는 반려동물 양육을 쉽게 생각해 흥미만 가지고 입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유기동물 수가 증가해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는 것에 대해 큰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며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문화가 펫케어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배울 수 있도록 행사를 널리 알려, 반려인 뿐 아니라 예비 반려인들이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할 생각 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반려동물 토털 솔루션 기업 (주)펫케어는 생명존중 행복 공존 을 모토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과 5월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해 10만여 명의 관람객들을 모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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